심한 흉통·호흡곤란 또는 의식 저하가 있다면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119 등 긴급 도움을 요청하세요.

증상이나 검사 이름으로 검색하세요. 이름·연락처·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는 입력하지 마세요.
전체 목록은 가나다순입니다. 검색하면 관련도가 높은 안내부터 보여드립니다.
전체 25개
가슴이 답답할 때 심장·폐·위식도 원인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운동할 때 조이는 통증은 심장, 숨을 들이쉴 때 심해지는 통증과 기침은 폐·흉막, 식후 속쓰림은 위식도 원인의 단서가 됩니다. 서로 겹칠 수 있어 증상과 진찰, 필요한 검사를 함께 평가합니다.
가슴이 조이고 식은땀이 날 때, 내과로 가도 될까요?
가슴 압박감에 식은땀이 동반되면 심장 응급질환 가능성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숨참·어지럼이 함께 있으면 내과 외래를 기다리지 말고 119에 연락하세요.
가슴통증이 등·턱·팔로 퍼질 때 즉시 119에 연락해야 하는 경우
가슴통증이 팔·턱·등으로 퍼지고 지속되거나 식은땀·숨참이 동반되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갑자기 시작된 매우 심한 가슴·등 통증도 응급평가가 필요합니다. 활동을 멈추고 직접 운전하지 마세요.
갑자기 체중이 늘고 붓는다면 지방보다 체액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짧은 기간에 체중이 늘면서 다리가 붓거나 숨이 차면 몸에 체액이 쌓이는지 확인합니다. 소변량 감소와 누울 때 숨참도 중요한 단서입니다. 같은 조건의 체중 기록과 증상 변화를 가져오세요.
검사 후에도 두근거림이 계속될 때 확인할 점
심전도가 정상이어도 검사 때 나타나지 않은 간헐적 부정맥은 기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근거림이 계속되면 검사 중 평소 증상이 있었는지와 증상 빈도를 함께 보고 홀터 등 추가 기록이나 빈혈·갑상선 평가를 정합니다.
급성 복통과 복부초음파 진료
급성 복통에서 내과 진찰과 복부초음파로 확인하는 소견, CT 의뢰와 응급실 기준을 설명합니다.
기침이 오래갈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기침이 오래가면 지속 기간과 가래·발열·쌕쌕거림·야간 증상을 바탕으로 천식·만성폐쇄성폐질환, 감염, 위식도역류·후비루·약물 등의 원인을 살펴봅니다. 영통탑내과에서는 진찰과 흉부 X선·폐기능검사 등을 필요한 경우 선택합니다.
누우면 숨이 차고 다리가 붓습니다. 심부전을 의심해야 하나요?
누우면 숨이 차고 다리가 붓는 증상은 체액이 쌓이는 심부전의 단서일 수 있습니다. 심장초음파·흉부 X선·혈액검사 등으로 심장 기능과 다른 원인을 살핍니다. 가만히 있어도 심하게 숨이 차면 119에 연락하세요.
다리가 붓고 숨이 찰 때, 응급 신호와 심장·신장·간 평가
다리 부종과 숨참이 함께 생기면 전신 상태를 평가해야 합니다. 한쪽 다리가 갑자기 붓고 아프면서 숨이 차거나 흉통이 있으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두근거림이 반복되는데 심전도는 정상입니다. 부정맥이 아닌가요?
진료실 심전도가 정상이더라도 간헐적인 부정맥은 기록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처음 결과를 들었다면 검사 순간에 평소 두근거림이 있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맥박이 느리고 어지러울 때 약 때문인지 심장 문제인지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나 수면 중에는 맥박이 느릴 수 있습니다. 새로 생긴 어지럼·기운 빠짐·실신이 함께 있으면 약물 영향과 심장 전도 이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신·흉통·심한 숨참은 응급평가가 필요합니다.
맥박이 불규칙하고 건너뛰는 느낌, 심방세동이나 조기수축일까요?
심방세동은 심방의 전기 신호가 불규칙해지는 부정맥이고, 조기수축은 정상 박동보다 일찍 한 번 뛰는 박동입니다. 모두 두근거림이나 맥박이 건너뛰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증상 당시 심전도로 구분합니다.
맥박이 빠를 때 단순 긴장인지 위험한 빈맥인지 확인하는 법
맥박은 운동·긴장·발열 등으로 빨라질 수 있지만 안정 중에도 빠르게 뛰거나 반복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위험성은 숫자 하나보다 동반 증상과 리듬으로 판단합니다.
명치 통증이 위염이 아니라 심장 문제일 수 있나요?
심근경색이 명치 불편함이나 소화불량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식은땀·숨참·가슴 압박감이 동반되거나 통증이 지속되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부모님이 심장병이면 자녀는 어떤 검사와 위험인자 관리를 해야 하나요?
가족의 이른 관상동맥질환은 혈압·혈당·지질·흡연 관리가 중요하고, 심근병증이나 젊은 나이의 원인 모를 급사 병력은 심전도·초음파 등 가족 평가를 검토할 단서입니다. 정확한 병명과 발병 나이를 알려주세요.
쉽게 지치고 운동능력이 떨어질 때 심장·빈혈·갑상선을 확인하는 이유
심장의 혈액 공급 능력 저하, 빈혈로 인한 산소 운반 감소, 갑상선호르몬 이상은 쉽게 지치고 운동능력이 떨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의 시작과 동반 양상에 따라 혈액검사·심장 평가를 선택합니다.
실신했을 때 반드시 응급실로 가야 하는 경우
실신 후 깨어났더라도 운동 중 발생, 흉통·두근거림 동반, 심한 부상 또는 회복 지연이 있으면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처음 원인 모를 실신을 했다면 진료를 받으세요.
암 치료 중 증상별 대처와 위험 신호
항암치료·표적치료·면역항암치료 중 열, 구토, 설사, 기침, 호흡곤란, 통증과 검사 이상이 생겼을 때 가까운 내과에서 가능한 진료와 즉시 대학병원으로 가야 하는 위험 신호를 설명합니다.
어지럽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 심장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쓰러질 듯한 느낌은 실제 실신 전 단계일 수 있습니다. 자세 변화·탈수·약물 등과 심장 원인을 함께 살피며, 운동 중 발생하거나 흉통이 동반되면 긴급 평가가 필요합니다.
운동할 때 가슴통증이 생기면 협심증 검사부터 해야 하나요?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생기는 가슴통증은 진료가 필요합니다. 새로 생긴 통증, 쉬어도 지속되는 통증은 예정된 검사보다 긴급 평가를 우선합니다.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찰 때 심장·폐·빈혈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평소 가능하던 짧은 보행에도 숨이 차면 심장·폐 질환과 빈혈 등 여러 원인을 확인합니다. 갑자기 심해지거나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면 긴급 도움을 요청하세요.
판막 역류가 발견됐을 때 증상과 심장초음파 추적간격을 정하는 법
판막 역류의 추적검사 간격은 역류 정도와 심장 크기·수축기능, 숨참·부종 등 증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증상 승모판 역류의 참고 간격과 예정일보다 빨리 진료받아야 하는 변화를 설명합니다.
항암치료 중 38도 열이 날 때
항암치료 중 38℃ 이상 발열이 있을 때 해열제로 기다리면 안 되는 이유, 준비할 정보와 응급실 기준을 설명합니다.
혈압이 180 이상이면 모두 응급실로 가야 하나요?
수축기 혈압 18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 120 mmHg 이상이면 동반 증상을 먼저 확인하세요. 흉통·숨참·마비·말 어눌함·시야 변화가 있으면 재측정 때문에 지체하지 말고 119에 연락합니다.
혈압이 낮고 일어설 때 어지러운 원인과 약 조정이 필요한 경우
일어설 때 어지러운 증상은 자세 변화에 따른 혈압 저하, 탈수 또는 복용약 영향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누웠을 때와 일어선 뒤의 혈압·맥박 및 증상을 비교해 원인과 약 조정 필요성을 평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