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낭염은 어떤 질환인가요?
통증은 숨을 깊게 쉬거나 누울 때 심해지고 앞으로 숙이면 완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심근경색·폐색전·대동맥질환과 증상이 겹치므로 흉통을 양상만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원인과 위험요인
- 바이러스 감염
- 자가면역질환
- 심근경색·심장수술 후
- 신부전
- 결핵·암·약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 날카로운 흉통
- 깊은 호흡·기침·누운 자세에서 악화
- 미열
- 두근거림
- 심낭액이 많으면 숨참·저혈압
진단에 필요한 검사
- 심전도
- 심장초음파로 심낭액과 심장압박 확인
- 염증수치·심근효소
- 흉부 X선
- 원인에 따라 감염·자가면역·결핵·암 평가
치료와 약 복용
염증의 원인과 심낭액이 심장을 압박하는지에 따라 약물·입원·배액 치료를 정합니다. 통증이 줄어도 재발 예방을 위한 처방 기간을 지킵니다.
- 원인에 따라 소염진통제와 콜히친
- 운동 제한
- 재발 예방과 추적
- 세균성·결핵성·암성 원인 치료
- 심장압전은 응급 배액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하는 위험 신호
의식저하, 심한 호흡곤란, 청색증, 저혈압, 지속되는 흉통, 다량 출혈처럼 상태가 불안정하면 직접 운전하지 말고 119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혈압·실신·의식 변화
- 심한 호흡곤란과 목정맥 팽창
- 지속 흉통·식은땀으로 심근경색 가능
- 고열·면역저하
- 빠르게 증가하는 심낭액
일상생활과 추적관리
- 급성기 운동 중단
- 약 복용기간 준수
- 증상 재발 기록
- 기저 감염·자가면역질환 관리
- 호흡곤란·어지럼 악화 시 즉시 진료
영통탑내과에서의 평가
심장초음파로 심낭액과 심장 압박 소견을 확인할 수 있으나 원인에 따라 CT·MRI·입원평가가 필요합니다.
상급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심장압전, 심근 침범, 큰 심낭액, 고열·면역저하,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특정 원인이 의심되면 상급병원으로 의뢰합니다.
기억할 점
심낭염은 심장을 둘러싼 막의 염증입니다. 자세에 따른 흉통 변화가 단서지만 심근경색 등과 구분해야 합니다. 약물치료와 추적을 이어가며 심한 숨참·실신·혈압 저하는 심장 압박 여부를 긴급 평가할 신호입니다.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Q.심낭염과 심근경색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통증 양상이 단서가 되지만 심전도·심근효소·초음파를 통해 위험한 심근경색을 먼저 배제해야 합니다.
Q.통증이 좋아지면 약을 바로 끊어도 되나요?
재발 위험이 있어 처방된 기간과 감량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Q.심낭액이 있으면 모두 뽑아야 하나요?
양이 적고 심장압박이 없으면 추적할 수 있습니다. 압박 소견·원인 의심과 증가 속도에 따라 배액을 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