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할 가족력
- 정확한 암 종류와 병리진단명
- 진단 당시 나이
- 양쪽 부모와 형제자매, 조부모·삼촌·이모의 암 병력
- 한 사람이 여러 암에 걸렸는지
- 대장암과 자궁내막암, 유방암과 난소암처럼 관련 암이 함께 있는지
- 유전자검사를 받았는지
일반적인 국가암검진
국가암검진은 연령·성별·위험요인에 따라 대상과 주기가 다릅니다. 간암과 폐암 검진은 해당 연령의 고위험군이 대상이므로, 모든 사람이 여섯 종류의 검진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영통탑내과에서는 국가암검진 가운데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검진을 시행합니다.
암 가족력을 어떤 검진으로 연결하나요?
가족의 암 종류와 진단 나이를 바탕으로 아래 진료에 연결합니다. 시작 연령·검사 간격은 가족력의 정도와 확인된 유전변이에 맞춰 정합니다.
| 가족력 | 검토할 검진·진료 |
|---|---|
| 젊은 나이의 대장암, 대장암·자궁내막암 반복 | 대장내시경 시작 시기·주기와 유전성 암 상담 |
| 여러 가족의 유방암·난소암 | 유방 검진 계획과 유전상담·검사 필요성 |
| 가족에서 반복되는 위암 | 위내시경 이력·검진 시기와 가족 진단 검토 |
| 갑상선수질암·내분비종양 | 갑상선 전문진료와 유전상담 |
종양표지자만 검사하면 되나요?
대부분의 종양표지자는 증상 없는 일반인에게 암을 확정하거나 배제하는 만능검사가 아닙니다. 양성질환에서도 상승하고 암이 있어도 정상일 수 있습니다. 가족력에 맞는 내시경, 영상검사와 진찰이 우선이며 종양표지자는 필요한 상황에 선택적으로 사용합니다.
영통탑내과에서 가능한 접근
가족력을 정리하고 현재 연령과 위험요인에 맞춰 국가검진, 위·대장내시경, 유방촬영, 자궁경부암검진, 간초음파 등을 연결합니다. 갑상선·간·췌장·폐·혈액질환에서 정밀영상이나 유전자상담이 필요하면 협력병원으로 의뢰합니다.
가져오면 좋은 자료
부모님의 정확한 진단서나 병리결과를 모두 가져올 필요는 없지만, 암 종류와 진단나이, 유전자검사 결과를 알고 있으면 상담에 큰 도움이 됩니다.
